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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및 식품업체 간부들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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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20 10:10 조회21,6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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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시설의 연구소 및 생산현장 둘러보고 감탄

“엠에스씨 연구소의 첨단시설과 생산현장에서의 품질관리시스템이 놀랍습니다.” 지난달 본사에서 실시된 ‘현장체험 및 관련업체 벤치마킹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다. 이들은 엠에스씨가 부산식약청으로부터 2005년도 식·의약품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지정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부산식약청 주관으로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의 식품위생관리 분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현장체험’ 행사가 6월7일 본사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식약청에서 김진수 청장을 비롯, 김재인 안전관리팀장, 조억제 수입관리팀장, 최숙자 의약품팀장 등이 참석했다.
식품업체에서는 LG생활건강 이문근 팀장, 젤택 김인섭차장, 웰가 최성홍 대리, 삼양제넥스 이상호 부장, 매일식품 강성민 대표, 에이원식품 전표원 대표 등이 함께 했다. 본사에서는 김길제 사장과 서재봉 부사장, 오정훈 상무, 박영석 이사, 권기한 과장 등이 손님들을 맞았다.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된 행사는 김청장과 서재봉 대표이사의 인사말씀, 회사 홍보동영상 상영, 자율위생관리제 개선 사례발표(발표자 권기한 과장)및 개선방안 논의, 식품기술연구소 및 생산현장 견학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김청장은 이날 “식품제조업체에서 자율위생관리가 키포인트인데 엠에스씨는 이 부분에서 아주 잘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생산과정에서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함께 원료나 제품을 출고한 이후의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청장은 또 “설비가 아무리 잘 돼있어도 종사자들의 의식이나 자세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된다”며 “항상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를 가다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재봉 부사장은 “자율관리체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에는 관련부서간의 협조가 미흡해 다소 어려움을 겪었으나 사원들의 의식수준과 책임감, 업무수행능력이 점차 높아지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아직까지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시행해 나가면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체험에 참가한 식품업체 간부들은 본사 연구소의 최첨단 시설과 작업현장에서의 완벽한 위생관리체제를 살펴보고 놀라면서, “엠에스씨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주)엠에스씨 본사 및 공장 : 경남 양산시 소주회야로 45-73(소주동) / TEL(055)389-1001 / Fax (055)366-0478,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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