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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신화스포츠배에서 2년 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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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18 03:21 조회18,0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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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가 지난 10월 22일 서창 다목적 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회 신화스포츠배 직장인 축구대회에서 막강 대우정밀을 꺾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 무적함대의 명성을 드높였다. 엠에스씨의 우승은 제3회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지난해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엠에스씨는 이날 12개팀이 출전한 본선리그 A조 1차전에서 오토닉스를 2대0으로, 2차전에서 강원기업을 1대0으로 물리친 뒤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지난해 우승팀 현대중공업과 준준결승에서 만났다.  엠에스씨는 예상과 달리 뛰어난 조직력을 발휘하면서 현대중공업을 시종 압도한 끝에 3대1로 대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지난해 결승전에서 1대1 무승부에 이은 승부차기에서 7-8로 분패한 빚을 깨끗하게 갚았다. 이어 벌어진 결승전에서는 B조에서 올라온 대우정밀을 맞아 접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차기에서 5대4로 이기고,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날 미드필드를 맡고 있는 추창문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팀을 지도하고 있는 박상윤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고정동 선수가 득점왕, 김영배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뽑혔었다.
  팀을 우승으로 이끈 박감독은 “엠에스씨의 장점은 어느 팀도 따라올 수 없는 팀워크”라며 “선수출신이 한 명도 없는데도 세미프로팀과 다름없는 현대중공업이나 대우정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팀워크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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